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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NEWS

프레드릭 콘스탄트, 남성 드레스 워치 ‘클래식 문페이즈 데이트’ 컬렉션 출시

김동환 기자 2022-01-17


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한국 남성들을 위해, 일상의 품격을 높여줄 드레스 워치 컬렉션 ‘클래식 문페이즈 데이트(Classics Moonphase Date)’를 선보인다.

 

클래식 문페이즈 데이트는 기존클래식 문페이즈 오토매틱컬렉션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동시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프레드릭 콘스탄트를 대표하는 시계 중 하나로 자리 잡은 클래식 문페이즈 오토매틱 컬렉션은 이번 시즌, 인덱스와 핸즈에 변화를 준 모던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한층 더 새롭게 제작되었다.  

 

가장 큰 변화로 손꼽히는 직경 41mm 다이얼에는 바(Bar) 형태의 인덱스와 표면을 매끄럽게 가공하여 심플한 분위기를 더하는 삼각형의 도피네 핸즈가 어우러져 차원 높은 품격을 선사한다. 또한 실버 컬러 다이얼로 가독성을 높였고, 6시 방향에는 한 달 주기로 달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는 문페이즈 기능을 탑재해 기존 라인보다 달의 이미지를 한층 더 정밀하게 표현해냈다. 3시 방향에는 날짜 표시창을 배치하여 문페이즈 장식과의 균형을 더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블랙 소가죽 혹은 브레이슬릿을 더한 버전과 로즈 골드 도금 케이스에 브라운 소가죽 스트랩 버전까지 총 세 가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이 모델은 FC-330 오토매틱 칼리버에 의해 구동되고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시계 표면 역시 고도의 폴리싱 처리로 되어 있으며 50m 방수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착용자로 하여금 기계식 시계 내부의 섬세한 움직임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시계 뒷면은 투명하게 제작되었다.

 

새로운 클래식 문페이즈 데이트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면모까지 아우르며 브랜드만의 상징적인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Frederique Con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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