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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NEWS

미도, 건축물 영감 20주년 기념 올 다이얼 (All Dial)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김동환 기자 2022-01-13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건축물 영감 20주년을 기념하여 올 다이얼(All Dial)’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올 다이얼을 시작으로 올 한해 동안 건축물 영감 20주년을 맞이하여 5개 대표 컬렉션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 다이얼은 고대 로마의 가장 유명한 기념물 하나인 거대한 콜로세움에서 영감 받은 미도 최초의 건축물 컬렉션이다. 영원 불멸의 도시 상징하는 환상적인 건축물에 경의를 표하는 독특한 모양의 케이스와 다양한 다이얼 레벨을 갖추고 있다. 다이얼 워치의 건축적 영감은 눈에 알아볼 있다. 그레인 안트라사이트 다이얼은 여러 층의 원형 구조로 디자인되었으며 안쪽의 플랜지는 위에서 원형 극장의 스탠드를 연상시키는 반면, 샌드블라스트 텍스처는 천년의 세월을 견뎌온 스톤을 연상시키고 인덱스는 역사적인 건축물의 아케이드를 상징한.

 

절제된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이 특징인 미도의 올 다이얼은 COSC 인증을 받은 오토매틱 ETA2836-2 무브먼트로 최대 3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지원한다. 오실레이팅 웨이트는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장식되고 미도 로고가 각인되어 있다. 케이스 백에 컬렉션의 상징인 콜로세움이 정교하게 인그레이빙 되어 더욱 특별하다.

 

고정밀 크로노미터 무브먼트가 장착된 올 다이얼은 2,022 개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소장가치가 있는 메달과 함께 특별한 장식 케이스에 담겨 제공된다

 

<제품 스펙 정보>

무브먼트         오토매틱 ETA 2836-2 인증 COSC 크로노미터, 11½’’’, 직경25.60 mm, 두께: 5.05 mm, 25 주얼, 28 vph. 정교한 장식의 엘라보레급 무브먼트, 제네바 스트라이프와 미도 로고 장식의 오실레이팅 웨이트. 기능: HMSD+Day. 뛰어난 정확성을 위한 5개의 포지셔닝. 파워 리저브 최대 38시간.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직경42 mm, 2 파트, 양면 무반사 코팅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탈, 스크류 고정방식 케이스 백 및 크라운. 정교한 디자인의 크로노미터 무브먼트. 뒷면 로마 콜로세움 장식. 한정판 xxxx/2022, 시리얼넘버 각인, 방수기압 최대10(100 미터 / 330 피트).

 

스트랩            새틴 마감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일체형 통합,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버클.

 

다이얼            안트라사이트 그레인 아플리케 인덱스, 화이트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 도포 처리, 3시 방향 날짜창.

 

핸즈       플랫 다이아몬드 커팅, 야간 가독성 향상을 위해 화이트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 도포 처리된 시침과 분침


[사진 제공] M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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