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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NEWS

바쉐론 콘스탄틴 PATRIMONY 울트라-씬 퍼페추얼 캘린더

김동환 기자 2021-09-15


Patrimony 컬렉션을 상징하는 이 모델에는 특별한 미드나잇 블루 컬러가 적용되었다. Patrimony 울트라-씬 퍼페추얼 캘린더는 울트라-씬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1120 QP로 구동된다. 세련된 라인과 아름다운 컬러로 우아함의 정수를 선보이는 새로운 Patrimony 를 소개한다.


칼리버 1120 GP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에서 개발 및 제작한 칼리버 1120 QP는 시, 분, 6시 방향의 문 페이즈, 9시 방향의 요일 표시 서브 다이얼, 3시 방향의 날짜 표시 카운터, 12시 방향의 윤년이 포함된 48개월 표시 카운터로 구성된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구동한다.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 가장 상징적인 퍼페추얼 캘린더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이 모델은 2100년 3월 1일까지 단 한 번의 조정도 필요 없이 불규칙한 날짜 변화를 정확하게 표시하도록 정밀하게 제작되었다. 31일이 아닌 달의 말일에 수동으로 조정해야 하는 심플 캘린더와는 달리, 퍼페추얼 캘린더는 31일, 30일 또는 28일로 이루어진 달과 4년마다 돌아오는 2월 29일을 포함한 윤년 주기를 정확하게 표시한다. 1,000°C의 고온에서 매우 정밀한 과정을 거쳐야만 컬러가 나타나는 샹르베 에나멜로 장식된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삶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기억될 찬란한 밤의 풍경을 연출하여 시계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불규칙적인 날짜 변화를 정확히 표시해야 하는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은 무브먼트의 소형화 작업을 통해 완성된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놀라운 수준의 소형화 작업을 통해 4.05mm의 두께에 불과한 칼리버 1120 QP를 탑재한 울트라-씬 퍼페추얼 캘린더를 선보였다. 276개가 넘는 부품으로 구성된 오픈워크 말테 크로스 로터는 뛰어난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파인워치메이킹 기준에 따라 제작되었다.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보여지는 로터의 탁월한 마감 기법은 마치 한 편의 발레 작품을 감상하는 듯 매혹적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시간당 19,800회(2.75Hz)의 안정적인 진동수로 무브먼트의 정확성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4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선버스트 새틴 마감 처리된 블루 컬러 다이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핑크 골드 케이스에 폴딩 버클이 장착된 버전으로 선보이는 이 모델은 착용자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시계애호가들은 스트랩과 같은 가죽 소재로 뒷면을 라이닝 처리한 다크 블루 컬러의 악어 가죽스트랩을 매치하여 궁극의 세련미를 연출할 수 있다.

[사진 제공] VACHERON CONSTAN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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