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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NEWS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티쏘 PRX 파워매틱 80

김동환 기자 2021-08-18



168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PRX 쿼츠 모델에 이어 PRX 파워매틱 80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

 

초기의 티쏘 PRX70년대말, 자유분방한 디스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전통적인 제작 기법에서 벗어난 케이스과 브레이슬릿이 통합된 디자인으로 디스코 밤을 즐기는 젊은 세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21년도에 이르러 현대적 디자인으로 재탄생된 PRX는 출시 직후 세계적으로 엄청난 호응을 얻었으며, 티쏘만의 우수한 기술력과 엣지있는 디자인을 대표하는 모델이 되었다.

 

또 한번의 혁신을 담아 출시되는 PRX 파워매틱 80 모델은 직경 40mm의 케이스와 두께 10.93mm으로 기존의 쿼츠 모델만큼이나 얇은 두께로 출시 된다. 쿼츠 모델의 조화로운 은은한 배럴 쉐입 외형과 매끄럽고 얇게 폴리싱 처리된 베젤이 그대로 적용되었으며, 각면을 폴리싱 처리한 케이스는 수직 브러시와 매트한 새틴 마감을 더해 고급스러운 마무리를 보여준다.




티쏘 PRX 파워매틱 80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다이얼은 금속 자체에 체스판 문양으로 양각되어 더욱 섬세하고 고급스러워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이얼을 장식하는 아플리케 인덱스와 가장자리를 비스듬하게 자른 아플리케 창으로 둘러싸인 3시 방향의 날짜창은 다이얼의 입체감을 더해주어 시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 모델의 진가는 다이얼의 ‘Powermatic 80’이라는 문구를 통해 잘 드러나는데, 티쏘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정수인 오리지널 ETA 80.111에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되어 뛰어난 항자성 성능을 보장하며, 덕분에 8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자성 및 외부 충격으로부터 강한 내구성을 경험할 수 있다. 착용자가 편안함을 느끼도록 디자인된 이 칼리버의 멋진 모습을 오픈 케이스백을 통해 볼 수 있다.

 

블랙 및 블루 다이얼 버전은 브레이슬릿에서 크라운과 인덱스에 이르기까지 모두 스틸로 구성되어 있으며, 베젤과 시계 바늘이 핑크 골드 PVD 코팅 처리된 실버 다이얼은 70년대 무드를 떠올리게 한다.

 

세련되고 엣지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티쏘 PRX파워매틱 80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감성의 정점을 보여주며, 오는 8월말 전국 티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스펙

      스틸 케이스, 폴리싱 처리 및 새틴 마감

      폴리싱 처리 스틸 또는 핑크 골드 PVD 코팅(실버 다이얼 버전) 베젤

      직경 40mm, 두께 10.93mm

      사파이어 크리스탈, 미네랄 글라스 케이스백

      100m(10기압) 방수

      인그레이빙 크라운

      셀프 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

      파워매틱 80 칼리버

      파워리저브 80시간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헤어 스프링

      , , , 날짜창

      체스판 무늬로 엠보싱 처리된 블루, 실버 또는 블랙 다이얼

      슈퍼루미노바(Super-LumiNova ®)로 코팅된 막대형 시침과 분침

      경사진 아플리케 창이 있는 날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