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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아름다움을 담은 ‘리베르소 원 코르도네 주얼리’ 공개

김동환 기자 2021-07-14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는 파인 워치메이킹 코드와 메티에 라르 아틀리에의 수공예 장식을 결합하여 새롭게 탄생한 리베르소 원 코르도네 주얼리를 공개한다.

 

1933년 처음 선보인 코르도네(얇은 브레이드) 스트랩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리베르소 원 코르도네 주얼리는 심플한 코드 스트랩을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유연한 브레이드로 변형한 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듀에토 케이스와 결합하여 화려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타임피스이다.




리베르소 원 코르도네 주얼리는 두 개의 다이얼이 동일한 시간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다. 매뉴얼 와인딩의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844를 탑재했으며 이는 각 다이얼의 핸즈를 동시에 반대 방향으로 돌릴 수 있어 예거 르쿨트르의 뛰어난 기술력과 독창성이 돋보인다.




전면 다이얼은 마더오브펄 베이스에 섬세한 골드 아라비아 숫자와 다이아몬드 세팅된 브라켓으로 장식 되어있다. 다이얼 중앙에는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기하학적 컷아웃이 위치하여 눈부신 디테일을 보여준다. 반면 뒷면 다이얼은 오닉스 배경에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골드 선레이 패턴이 중앙에서 뻗어 나가며 아워 마커를 그려내 매력적인 반전을 선사한다.

 

리베르소 원 코르도네 주얼리에는 총 7.84 캐럿의 다이아몬드 1,104개가 정교하게 세팅 되어있으며 크라운 또한 리버스 세팅된 다이아몬드를 장식하여 마지막까지 영롱하게 빛난다. 케이스는 그레인 세팅 기법을 통해 다이아몬드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우 작은 골드 비즈가 빈틈없이 촘촘하게 고정되어 마치 시계 케이스가 견고한 다이아몬드로 덮여있는 것처럼 보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21세기 여성의 아름다움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리베르소 원 코르도네 주얼리는 그랑 메종의 뛰어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예술적 장인정신, 주얼리 제작 기술력을 증명한다.


[사진 제공] Jaeger-LeCou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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