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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역사와 현대를 연결한 시계

관리자 2020-11-10

지난 1026~27, 바쉐론 콘스탄틴이 론칭한 에제리 컬렉션을 기념하여 여성에게 헌정된 이벤트를 메종 바카라 서울에서 진행하였다.

 

이 행사에서는 1897년부터 1971년 사이에 제작된 총 10피스의 레이디스 헤리티즈 셀렉션을 전시하고, 에제리 컬렉션부터 트래디셔널 그리고 외흐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현대의 다채로운 레이디스 타임피스들을 선보였다.

 

 

20203월 론칭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에제리 컬렉션은 파인 워치메이킹과 오뜨 꾸뛰르의 만남을 기념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새로운 여성용 컬렉션으로, 기술적 정교함과 메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비대칭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골드와 스틸 두 소재로 선보이는 에제리 셀프 와인딩에제리 문 페이즈뿐만 아니라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 에제리 문페이즈 주얼리모델까지 컬렉션을 장식했다.

 

 

서정적인 디자인의 트래디셔널 문 페이즈와 더불어 올해 4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했던 여성을 위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첫 번째 투르비용인 트래디셔널 투르비용이 국내 최초로 마더 오브 펄 다이얼과 풀 파베 다이얼 두 가지 모델의 첫 선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었다. 이 밖에도 독특한 케이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과 말테, 아르누보 디자인의 연장선으로 현대에도 사랑을 받고 있는 화려한 외흐 크레아티브 컬렉션 등 다양한 레이디스 타임피스가 전시되었다.


[사진 제공] Vacheron Constan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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